월급 1,000만원 공제 상세
| 공제 항목 | 예상 금액 |
|---|---|
| 국민연금 | 313,025원 |
| 건강보험 | 359,500원 |
| 장기요양보험 | 47,240원 |
| 고용보험 | 90,000원 |
| 근로소득세(추정) | 1,402,624원 |
| 지방소득세(추정) | 140,262원 |
| 월 총공제액 | 2,352,651원 |
2026 월급 실수령액
기본 조건에서 예상 월 실수령액은 7,647,349원입니다. 아래에서 공제 내역을 확인하고 조건을 바꿔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세전 연봉
120,000,000원
12개월 환산
세전 월급
10,000,000원
월 지급액
예상 월 실수령액
7,647,349원
공제 후 예상
예상 연 실수령액
91,768,188원
월 실수령 × 12
월 총공제액
2,352,651원
보험료와 세금
예상 공제율
23.5%
세전 월급 대비
| 공제 항목 | 예상 금액 |
|---|---|
| 국민연금 | 313,025원 |
| 건강보험 | 359,500원 |
| 장기요양보험 | 47,240원 |
| 고용보험 | 90,000원 |
| 근로소득세(추정) | 1,402,624원 |
| 지방소득세(추정) | 140,262원 |
| 월 총공제액 | 2,352,651원 |
월급이 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200만원 증가하면 세전 월 금액은 2,000,000원 늘고, 예상 월 실수령액은 1,352,532원 늘어납니다. 증가분 중 실수령으로 남는 비율은 67.6%입니다.
고액 급여 구간은 국민연금 상한, 상여 지급 방식, 성과급과 별도 소득 때문에 실제 월별 공제액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기본 조건에서 가장 큰 월 공제 항목은 근로소득세(추정) 1,402,624원입니다. 항목별 크기는 소득 구간과 국민연금 상한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조건 | 예상 월 실수령액 | 기본 조건과 차이 |
|---|---|---|
| 비과세 0원·부양가족 1명 | 7,647,349원 | 기준 |
| 비과세 20만원·부양가족 1명 | 7,728,919원 | +81,570원 |
| 비과세 0원·부양가족 3명 | 7,743,599원 | +96,250원 |
비과세 20만원 비교는 해당 식대 등이 실제 비과세 요건을 충족한다고 가정한 것입니다. 부양가족 3명 비교도 세법상 공제대상 가족 요건을 판정하지 않으므로 주민등록 인원만으로 입력하지 마십시오.
같은 세전 월 금액을 프리랜서 3.3% 원천징수로만 보면 첫 입금 예상액은 9,670,000원입니다. 정규직 예상 실수령액과의 차이는 2,022,651원이지만, 프리랜서는 종합소득세 신고, 국민연금·건강보험, 업무 비용과 무급휴일을 별도로 부담할 수 있습니다. 첫 입금액이 큰 쪽을 곧바로 더 유리한 계약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예상 실수령액의 60%를 주거비·식비·교통비 같은 고정 생활비 한도로 잡는다면 월 4,588,409원, 저축·변동비로 남는 비교 금액은 3,058,940원입니다. 이는 예산을 해석하는 예시일 뿐 권장 지출 비율이 아닙니다. 실제 계획에는 상여 없는 달, 연말정산 추가 납부와 보험료 정산 가능성을 함께 남겨 두십시오.
실무 확인: 고액 급여 구간은 국민연금 상한, 상여 지급 방식, 성과급과 별도 소득 때문에 실제 월별 공제액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의 신고 보수월액, 비과세 항목과 원천징수 세액을 계산 결과와 한 항목씩 대조하십시오.
보험 기준 2026-07-01, 마지막 공식 자료 검토 2026-07-17.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근로소득공제·누진세율 등을 이용한 소득세 간편 추정치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의 신고 보수월액, 비과세 수당 종류, 부양가족 세부 요건, 상여금 지급 방식, 간이세액표 원천징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