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험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공제 기준

2026년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되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과 고용보험의 기준과 요율을 공식 자료로 정리합니다.

기준 연도 2026년공식 자료 검토 2026-07-17참고용 정보

급여명세서의 ‘4대보험’은 네 항목을 단순히 월급에 같은 방식으로 곱한 값이 아닙니다. 산재보험은 일반적으로 사업주가 부담하므로 이 사이트의 근로자 실수령 공제에는 넣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과 상·하한이 있고, 건강보험은 보수월액과 정산,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별도 산식, 고용보험은 적용되는 보수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2026년 7월 기준 계산기에 사용한 값

근로자 부담 비교 기준
항목계산기에 적용한 값공식 기준의 핵심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 × 4.75%전체 9.5%, 노사 절반씩
국민연금 상·하한41만원~659만원2026.7.1~2027.6.30 적용
건강보험보수 비교값 × 3.595%직장가입자 전체 7.19%, 노사 절반씩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 × 0.9448%÷7.19%2026 장기요양보험료율 반영
고용보험보수 비교값 × 0.9%실업급여 1.8%를 노사 절반씩

국민연금공단은 2026년 보험료율을 9.5%로 안내하며 사업장가입자는 사용자와 근로자가 각각 4.75%를 부담합니다.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59만원, 하한은 41만원으로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적용됩니다. 월급이 상한을 넘는다고 국민연금 보험료가 계속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월급과 신고 보수월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입사 시점에는 약정한 소득을 기준으로 신고하고, 가입 중에는 전년도 소득을 바탕으로 정기결정한 기준소득월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급여가 이번 달 올랐다고 국민연금 공제가 같은 달 즉시 정확히 비례해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도 보수월액 신고와 연말 정산 과정 때문에 계산기의 단순 월 기준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월 300만원을 빠르게 검산하는 법

비과세가 없고 신고 기준도 300만원과 같다고 가정하면 국민연금은 300만원×4.75%, 건강보험은 300만원×3.595%, 고용보험은 300만원×0.9%로 대략적인 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약 13.14%를 곱합니다. 각 기관의 고지·절사·정산 방식 때문에 원 단위 결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이 계산은 명세서 오류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라 질문할 항목을 찾는 검산입니다.

차이가 날 때 확인할 순서

  1. 비과세를 제외한 보수 범위를 확인합니다.
  2.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과 적용 기간을 확인합니다.
  3. 건강보험 보수월액과 정산분이 포함됐는지 봅니다.
  4. 장기요양보험이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계산됐는지 확인합니다.
  5. 고용보험 적용 제외 또는 별도 요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기준은 2026년 7월 17일에 국민연금공단 보험료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보험료율 안내,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안내를 대조했습니다.

보험료가 예상보다 많거나 적다면 한 달치 숫자만으로 오류를 단정하지 마십시오. 건강보험 연말정산분, 자격 취득 시점, 휴직·복직, 두 곳 이상 사업장 근무가 한 줄에 합쳐질 수 있습니다. 급여 담당자에게 이번 달 정기 보험료와 과거 정산분을 분리해 달라고 요청하고, 기관 고지 기준과 회사가 사용한 보수월액을 차례로 대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금액별 결과는 4대보험 계산기에서 확인하고, 비과세가 보험 비교값에 미치는 영향은 비과세 식대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